전국 언론노동조합연맹은 13일 한겨레신문 사진부 진정영기자 폭행사건과 관련,성명을 내고 『기관원들이 기자를 폭행한 것은 국민경시의 자세에서 나온 것』이라고 주장하고 ▲기자 폭행주범을 색출,엄벌에 처할 것 ▲남북교류 현장에서 자유로운 취재활동을 보장할 것 등을 요구했다.
1990-12-14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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