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교황청 대사관에 근무하는 장두우 2등 서기관(36)이 지난 11일 새벽 공관 사무실에서 특근중 졸도,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고 외무부가 12일 밝혔다.
유족으로는 부인 박연화씨와 자녀 2명이 있다.
유족으로는 부인 박연화씨와 자녀 2명이 있다.
1990-12-1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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