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대우가 통신위성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주)대우는 10일 영국의 항공·통신위성 제작전문회사인 브리티시 에어로스페이스(BAE)사와 통신위성사업 추진을 위한 기술협력계약을 지난 8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우는 이번 기술계약으로 BAE사로부터 통신위성 제작기술을 제공받아 현재 전기통신공사가 추진중인 국내 최초의 통신방송위성인 「무궁화호」발사계획에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BAE사는 유럽통신위성 사업에서 60%이상의 시장점유율을 갖고 있는 대표적인 통신위성 제작전문업체로 런던에 본사를 두고 있다.
(주)대우는 10일 영국의 항공·통신위성 제작전문회사인 브리티시 에어로스페이스(BAE)사와 통신위성사업 추진을 위한 기술협력계약을 지난 8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우는 이번 기술계약으로 BAE사로부터 통신위성 제작기술을 제공받아 현재 전기통신공사가 추진중인 국내 최초의 통신방송위성인 「무궁화호」발사계획에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BAE사는 유럽통신위성 사업에서 60%이상의 시장점유율을 갖고 있는 대표적인 통신위성 제작전문업체로 런던에 본사를 두고 있다.
1990-12-1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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