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동부지청은 6일 변호사 이종오씨(39·마포구 합정동 440의18)와 변호사사무실 사무장 정복덕씨(36·경기도 광명시 철산동 주공아파트 810동204호)를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기소했다.
이씨 등은 지난 10월5일 하오11시40분쯤 서울 송파구 잠실본동 176의4 현대가라오케 주점에서 술을 마시다 갑자기 옆자리에 있던 전호진씨(28·회사원) 등 2명의 멱살을 잡고 폭행한뒤 송파경찰서에 연행되자 김영석경장(32)의 뺨을 때려 전치 10일의 상처를 입히는 등 소란을 피운혐의를 받고있다.
이씨 등은 지난 10월5일 하오11시40분쯤 서울 송파구 잠실본동 176의4 현대가라오케 주점에서 술을 마시다 갑자기 옆자리에 있던 전호진씨(28·회사원) 등 2명의 멱살을 잡고 폭행한뒤 송파경찰서에 연행되자 김영석경장(32)의 뺨을 때려 전치 10일의 상처를 입히는 등 소란을 피운혐의를 받고있다.
1990-12-0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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