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경호실의 개입 등으로 물의를 빚어온 현금수송 전문회사(가칭 한국금융안전주식회사)가 6일 은행연합회 사무실에서 창립총회를 가졌다.
이날 총회에서 한국금융안전(주)은 자본금을 당초안 대로 50억원으로 확정하고 사장·상무 등 임원을 선임했다.
사장은 육사 13기 출신으로 재무부 비상계획관을 거쳐 현재 한국보증보험감사인 김행복씨(58)가 선임됐으며 상무에는 조흥은행 검사역출신 민영기씨,청와대경호실 경호5과장 한흥태씨(45)가 각각 선출됐다.
이날 총회에서 한국금융안전(주)은 자본금을 당초안 대로 50억원으로 확정하고 사장·상무 등 임원을 선임했다.
사장은 육사 13기 출신으로 재무부 비상계획관을 거쳐 현재 한국보증보험감사인 김행복씨(58)가 선임됐으며 상무에는 조흥은행 검사역출신 민영기씨,청와대경호실 경호5과장 한흥태씨(45)가 각각 선출됐다.
1990-12-0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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