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청앞에서 한약재를 팔고있는 중국교포 임태숙씨(40·여·중국 흑룡강성 아성시 아십하현 성건촌 오조 거주)는 5일 서울신문사를 찾아와 전라남도에 사는 친척을 찾아달라고 호소했다.
임씨는 일제말엽 고향을 떠난 아버지 임종학씨(59년 사망·85∼86세 가량)와 어머니 김순녀씨(61년 사망·75) 사이에 3남1녀중 막내로 중국에서 태어났으며 위로 오빠 국택·만택(이상 나이불상)·용택씨(61년 사망·52)가 어렸을 때 모두 사망하고 고아로 자라다시피 했다고 밝혔다.
임씨는 일제말엽 고향을 떠난 아버지 임종학씨(59년 사망·85∼86세 가량)와 어머니 김순녀씨(61년 사망·75) 사이에 3남1녀중 막내로 중국에서 태어났으며 위로 오빠 국택·만택(이상 나이불상)·용택씨(61년 사망·52)가 어렸을 때 모두 사망하고 고아로 자라다시피 했다고 밝혔다.
1990-12-0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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