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피아 AFP 연합】 나흘간의 총파업으로 지난주말 사임한 루카노프 불가리아 총리의 뒤를 이을 신임총리는 귀니오 가네프 의회 부의장(62)이 될 것이라고 관영 BTA통신이 5일 정치단체협상에 참가한 한 참가자의 말을 인용,보도했다.
변호사출신인 가네프 부의장은 아무 정당에도 가입하지 않은 상태다.
변호사출신인 가네프 부의장은 아무 정당에도 가입하지 않은 상태다.
1990-12-06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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