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니아 2월10일 자유총선/복수 후보 허용… 직접·비밀투표

알바니아 2월10일 자유총선/복수 후보 허용… 직접·비밀투표

입력 1990-12-03 00:00
수정 1990-12-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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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AFP 연합】 알바니아는 내년 2월10일 직접 비밀투표에 의한 알바니아 최초의 자유총선거를 실시한다고 알바니아 관영 ATA통신이 1일 보도했다.

빈에서 수신된 이 통신은 알바니아 인민대회(의회) 지도자들이 지나달 알바니아사상 최초로 복수후보제를 허용한 직접 비밀투표로 의원을 선출토록 하는 의원선거법을 통과시킨 데 이어 의회총선거를 내년 2월10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영실 서울시의원, 중랑구 면목행정복합타운 통합개발 위한 중랑구민회관 해체공사 착공식 참석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이영실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1)은 지난 22일 면목동 중랑구민회관 부지에서 개최된 면목행정복합타운 통합개발을 위한 ‘중랑구민회관 해체공사 착공식’에 참석했다. 이날 착공식에는 이 의원을 비롯해 중랑구청장, 중랑구의원, 서울주택도시공사(SH) 및 시공·감리 관계자와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의원은 현장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공사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예방 대책을 철저히 강구해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면목행정복합타운은 이번 해체공사 시작 후 후속 절차로 사업계획 승인과 실시설계 등을 거쳐 2027년 착공, 2030년에 준공할 계획이다. 지난 1994년 준공된 중랑구민회관이 32년 만에 해체 수순을 밟는다. 그간 공연·교육·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하며 지역 주민의 대표 생활문화기반시설로 자리매김해 온 구민회관은, 이번 해체공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통합개발에 들어간다. 구는 이를 통해 주민 편의성을 극대화한 현대식 복합시설을 새롭게 조성할 방침이다. 면목행정복합타운 통합개발 사업은 구의 핵심사업으로, 면목동 378-10번지 일원에 지하 4층부터 지상 47층 규모의 대규모 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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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마련된 알바니아 의원선거법은 3백명 이상의 추천을 얻어 입후보등록을 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신문과 방송 등 언론매체를 통해 독자적으로 선거운동을 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다.

1990-12-0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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