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로이터 연합 특약】 부시 미 대통령은 30일 유엔 안보리의 대이라크 무력사용 결정으로 후세인 이라크 대통령이 쿠웨이트에서 평화적으로 철수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TV 생중계된 성명을 통해 『나는 후세인이 쿠웨이트에서 즉시 철수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기를 원한다』고 밝혔다.
부시 대통령은 이어 페르시아만 위기의 평화적 해결을 위해 아지즈 이라크 외무장관의 방미를 초청하는 한편 베이커 미 국무장관을 바그다드로 보낼 준비가 되어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TV 생중계된 성명을 통해 『나는 후세인이 쿠웨이트에서 즉시 철수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기를 원한다』고 밝혔다.
부시 대통령은 이어 페르시아만 위기의 평화적 해결을 위해 아지즈 이라크 외무장관의 방미를 초청하는 한편 베이커 미 국무장관을 바그다드로 보낼 준비가 되어있다고 말했다.
1990-12-0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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