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AP 연합】 북한은 마카오에 비자업무를 관장할 사무소를 개설,자본주의 국가들로부터의 관광객 및 기업유치를 모색할 예정이라고 왕싱와 홍콩주재 북한 명예영사가 29일 밝혔다.
홍콩기업인이며 북한마카오 국제여행사 사장인 왕 영사는 마카오 당국이 자신의 회사를 관보에 고시해주면 비자업무 관장 사무소가 공식 개설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마카오에서 전화 인터뷰를 통해 『사무소 개설은 단지 시간과 형식의 문제일 뿐이며 우리는 필요한 인원과 사무실 등 모든 준비가 완료된 상태』라고 밝히면서 수일내에 비자 업무를 시작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홍콩기업인이며 북한마카오 국제여행사 사장인 왕 영사는 마카오 당국이 자신의 회사를 관보에 고시해주면 비자업무 관장 사무소가 공식 개설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마카오에서 전화 인터뷰를 통해 『사무소 개설은 단지 시간과 형식의 문제일 뿐이며 우리는 필요한 인원과 사무실 등 모든 준비가 완료된 상태』라고 밝히면서 수일내에 비자 업무를 시작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1990-11-30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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