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연합】 가까운 장래에 강력한 지진이 토쿄 남부지역을 강타할 것 같다고 일본 기상대가 말했다.
기상대의 전망은 강진이 오는 12월2일이나 3일께 일본 수도를 강타할 것이라는 호주 학자들의 예측에 뒤이은 것이다.
저팬 타임스지는 지난 12일 미국의 한 물리학자가 호주 TV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일본의 강진을 예측한 것을 지지하는 한 호주 대학강사의 서한을 실었었다.
이 신문은 이러한 지진예측을 보도하는 것이 관례는 아니지만 일본 기상대도 토쿄 남쪽 1백50㎞ 지역에서 리히터지진계로 강도 8.0의 지진이 일어날 것이라는 가능성을 부인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기상대의 전망은 강진이 오는 12월2일이나 3일께 일본 수도를 강타할 것이라는 호주 학자들의 예측에 뒤이은 것이다.
저팬 타임스지는 지난 12일 미국의 한 물리학자가 호주 TV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일본의 강진을 예측한 것을 지지하는 한 호주 대학강사의 서한을 실었었다.
이 신문은 이러한 지진예측을 보도하는 것이 관례는 아니지만 일본 기상대도 토쿄 남쪽 1백50㎞ 지역에서 리히터지진계로 강도 8.0의 지진이 일어날 것이라는 가능성을 부인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1990-11-29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