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오진우 인민무력부장(국방장관)을 단장으로 하는 북한 군사사절단이 24일 테헤란에 도착,6일간 현지에 머물면서 이란 정부지도자들과 회담한다고 교도(공동)통신이 보도했다.
이라크의 위협에 대처하기 위해 무기현대화를 추진중인 이란은 주요 공급국인 북한과 탄약 및 총포 등의 구매협의를 벌일 것으로 보인다고 통신은 밝혔다.
이란은 작년 12월 혁명 방위대의 레자이 사령관을 북한에 파견,군사협력에 관한 협정을 체결한 바 있다.
이라크의 위협에 대처하기 위해 무기현대화를 추진중인 이란은 주요 공급국인 북한과 탄약 및 총포 등의 구매협의를 벌일 것으로 보인다고 통신은 밝혔다.
이란은 작년 12월 혁명 방위대의 레자이 사령관을 북한에 파견,군사협력에 관한 협정을 체결한 바 있다.
1990-11-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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