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로 AP 연합】 반이라크 동맹에 가담하고 있는 서방국 및 아랍국들을 이끌고 있는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과 호스니 무바라크 이집트 대통령은 23일 회담을 갖고 필요하다면 무력을 사용해 쿠웨이트를 해방시키겠다는 결의를 거듭 다짐했다.
【제네바 로이터 UPI 연합】 조지 부시 미 대통령은 페르시아만 위기에서 무력사용을 찬성하는 유엔 결의안에 대한 지지를 얻기 위해 23일 제네바에서 하페즈 알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과 약 3시간동안 회담하고 페르시아만 위기를 논의했다.
서둘러 마련된 부시아사드 회담이 시작되기전 아사드 대통령은 기자들에게 『우리는 몇몇 문제에 견해차를 보이고 있다』고 말하고 시리아는 이라크군의 쿠웨이트 철수를 바라지만 이라크에 대한 무력사용엔 반대한다고 밝혔다.
【제네바 로이터 UPI 연합】 조지 부시 미 대통령은 페르시아만 위기에서 무력사용을 찬성하는 유엔 결의안에 대한 지지를 얻기 위해 23일 제네바에서 하페즈 알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과 약 3시간동안 회담하고 페르시아만 위기를 논의했다.
서둘러 마련된 부시아사드 회담이 시작되기전 아사드 대통령은 기자들에게 『우리는 몇몇 문제에 견해차를 보이고 있다』고 말하고 시리아는 이라크군의 쿠웨이트 철수를 바라지만 이라크에 대한 무력사용엔 반대한다고 밝혔다.
1990-11-25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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