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이 업계 처음으로 소련에 라면 플랜트를 수출한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양식품은 최근 소련 카자흐공화국 농업위원회와 5백만달러 규모의 라면공장을 설립하기 위한 가계약을 체결했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양식품은 최근 소련 카자흐공화국 농업위원회와 5백만달러 규모의 라면공장을 설립하기 위한 가계약을 체결했다.
1990-11-2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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