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용호기자】 울산 지방노동사무소는 카드뮴 중독증세를 보인 근로자 2명이 발생한 플라스틱 분쇄기 제조업체인 경남 양산군 웅상면 평산리 187 현대정밀산업 주식회사 대표 민보야씨(36)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혐의로 입건했다.
1990-11-1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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