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안본부는 13일 일가족 4명 암매장 살해사건의 범인을 검거하는데 공을 세운 대전 동부경찰서 김영규순경(29)과 김병준순경(34)을 각각 일계급 특진시키기로 했다. 치안본부는 또 이 사건의 공조수사에 힘쓴 강력부 수사지도관실 마용원경감(56) 등 7명에게 내무부장관 표창을,강릉경찰서 맹철진경사(45) 등 6명에게는 치안본부장 표창을 각각 수여하기로 했다.
1990-11-14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사흘간 팬티 안 갈아입었다”는 기안84…매일 빨아도 ‘대변’ 묻어있다는데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101119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