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창순 전경련회장등 경제6단체장들은 13일 서울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모임을 갖고 경제난국 타개를 위한 기업인 다짐대회를 15일 상의회관에서 열기로 했다.
단체장들은 현재 우리 경제가 흑자기반의 퇴조 및 산업공동화,페르시아만사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 기업인 스스로 결의를 다짐하는 대회를 열기로 했다.
이에 따라 이번 대회에서는 기업인들의 건전투자 촉진,기업윤리 확립,에너지절약,과소비추방 등의 내용을 담은 결의문을 채택키로 했다.
단체장들은 현재 우리 경제가 흑자기반의 퇴조 및 산업공동화,페르시아만사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 기업인 스스로 결의를 다짐하는 대회를 열기로 했다.
이에 따라 이번 대회에서는 기업인들의 건전투자 촉진,기업윤리 확립,에너지절약,과소비추방 등의 내용을 담은 결의문을 채택키로 했다.
1990-11-1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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