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영재단 어린이회관 임직원 1백20명은 7일 박근혜이사장의 사의표명과 관련,결의문을 내고 『박이사장은 본인의 뜻이 아닌 동생 근영씨를 지지하는 「숭모회」의 압력에 의해 사퇴하는 것』이라면서 박근혜씨의 퇴진을 결사반대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또 『근영씨가 고 육영수여사의 뜻과는 달리 자신의 욕망과 명예만을 앞세우고 있다』면서 「승모회」의 즉각 해체 등을 요구했다.
이들은 또 『근영씨가 고 육영수여사의 뜻과는 달리 자신의 욕망과 명예만을 앞세우고 있다』면서 「승모회」의 즉각 해체 등을 요구했다.
1990-11-0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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