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비 절반 조달… 청취권 확대”
서울시는 내년부터 교통방송(TBS)에 상업광고를 내보낼 방침이다.
고건 서울시장은 3일 『교통방송이 지난 추석때는 물론 최근들어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큰 역할을 해내고 있다』고 전제,『내년부터 청취권확대 등 방송규모 보강을 위해 상업광고를 유치,이 수입으로 교통방송 운영비의 절반쯤 충당할 것을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교통방송은 지난6월 서울과 경기도 등 수도권 일원을 가청권으로 교통 및 생활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개국됐으며 운영재원 전액을 서울시 예산으로 부담하고 있다.
경찰은 시ㆍ군ㆍ구 공무원과 합동으로 불법 주ㆍ정차에 대한 단속도 함께 벌여 1만7천58건을 적발했으며 버스전용차선 침범 1백52건,고속도로 비상통로운행 3건,앞지르기방법 위반 1백76건도 적발했다.
서울시는 내년부터 교통방송(TBS)에 상업광고를 내보낼 방침이다.
고건 서울시장은 3일 『교통방송이 지난 추석때는 물론 최근들어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큰 역할을 해내고 있다』고 전제,『내년부터 청취권확대 등 방송규모 보강을 위해 상업광고를 유치,이 수입으로 교통방송 운영비의 절반쯤 충당할 것을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교통방송은 지난6월 서울과 경기도 등 수도권 일원을 가청권으로 교통 및 생활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개국됐으며 운영재원 전액을 서울시 예산으로 부담하고 있다.
경찰은 시ㆍ군ㆍ구 공무원과 합동으로 불법 주ㆍ정차에 대한 단속도 함께 벌여 1만7천58건을 적발했으며 버스전용차선 침범 1백52건,고속도로 비상통로운행 3건,앞지르기방법 위반 1백76건도 적발했다.
1990-11-04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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