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초다키스 그리스 총리 내외가 노태우 대통령의 초청으로 오는 14일 이틀간의 일정으로 방한한다고 3일 이수정 청와대대변인이 발표했다.
마초다키스 총리는 방한기간중 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강영훈 국무총리를 비롯한 정부 고위인사들과 만나 양국간 우호협력 증진방안 등 제반 공동 관심사를 협의할 예정이다.
이 대변인은 마초다키스 총리의 이번 방한은 지난 61년 4월 양국간의 국교수립 이후 그리스 총리로서는 첫 방문이며 이번 방문으로 한국전 참전 이후 유지되어온 양국간 기존우호관계 강화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마초다키스 총리는 방한기간중 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강영훈 국무총리를 비롯한 정부 고위인사들과 만나 양국간 우호협력 증진방안 등 제반 공동 관심사를 협의할 예정이다.
이 대변인은 마초다키스 총리의 이번 방한은 지난 61년 4월 양국간의 국교수립 이후 그리스 총리로서는 첫 방문이며 이번 방문으로 한국전 참전 이후 유지되어온 양국간 기존우호관계 강화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1990-11-0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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