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사립사범대학 교수협의회(회장 한명희 동국대교수)와 전국사립사범대학장협의회(회장 백명희 이화여대교수)는 1일 국립사범대 2∼4학년과 임용대기자를 특별전형하겠다는 경과조치추진에 항의하는 공개질의서를 문교부와 민자당에 보냈다.
두 협의회는 공개질의서에서 『이러한 경과조치는 새로운 형태의 위장된 범법행위이며 편파적이고 파행적인 논리』라고 주장하고 내년부터 즉각 공개전형에 의해 교원에 임용해 줄 것을 요구했다.
두 협의회는 공개질의서에서 『이러한 경과조치는 새로운 형태의 위장된 범법행위이며 편파적이고 파행적인 논리』라고 주장하고 내년부터 즉각 공개전형에 의해 교원에 임용해 줄 것을 요구했다.
1990-11-0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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