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경찰서는 28일 주은하씨(25ㆍ술집종업원) 등 2명을 특수강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주양 등은 지난15일 하오3시30분쯤 자신들이 세들어 살던 마포구 노고산동 12 최성봉씨(70ㆍ여) 집 안방에서 『이사를 가겠으니 보증금으로 준 1백만원을 계산해 달라』며 최씨에게 접근,준비해간 수면제를 음료수에 타 최씨에게 마시게 한뒤 최씨가 잠든 사이 화장대를 뒤져 현금 등 4백여만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주양 등은 지난15일 하오3시30분쯤 자신들이 세들어 살던 마포구 노고산동 12 최성봉씨(70ㆍ여) 집 안방에서 『이사를 가겠으니 보증금으로 준 1백만원을 계산해 달라』며 최씨에게 접근,준비해간 수면제를 음료수에 타 최씨에게 마시게 한뒤 최씨가 잠든 사이 화장대를 뒤져 현금 등 4백여만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1990-10-29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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