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외장병의 범죄예방 목적” 국방부
25일 하오10시부터 수도방위사령부소속 헌병 5개중대 8백여명이 M16소총을 휴대한채 서울시내에서 군기 순찰활동을 벌였다.
수방사소속 헌병들은 과거 2명 1개조였던 순찰조를 5명 1개조로 편성하고 순찰지역도 과거보다 광범위하게 확대했다.
군의 한 관계자는 이번 군기순찰이 약 한달동안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대해 국방부 반순열 인사국장은 정부의 「범죄와의 전쟁선포」에 따라 서울ㆍ부산 등 대도시에서 헌병들의 군기순찰활동이 강화됐으나 이는 영외장병들에 대한 범죄예방과 군인들을 대상으로 한 순찰이며 민간인을 대상으로 하는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25일 하오10시부터 수도방위사령부소속 헌병 5개중대 8백여명이 M16소총을 휴대한채 서울시내에서 군기 순찰활동을 벌였다.
수방사소속 헌병들은 과거 2명 1개조였던 순찰조를 5명 1개조로 편성하고 순찰지역도 과거보다 광범위하게 확대했다.
군의 한 관계자는 이번 군기순찰이 약 한달동안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대해 국방부 반순열 인사국장은 정부의 「범죄와의 전쟁선포」에 따라 서울ㆍ부산 등 대도시에서 헌병들의 군기순찰활동이 강화됐으나 이는 영외장병들에 대한 범죄예방과 군인들을 대상으로 한 순찰이며 민간인을 대상으로 하는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1990-10-2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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