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26일 범죄와의 전쟁을 선포한 노태우 대통령의 「10ㆍ13특별선언」의 실천사항을 종합점검하고 이의 추진을 독려하기 위해 4개의 특별점검반을 편성,이날부터 이달말까지 중앙부처 및 전국 주요도시에 대한 점검에 나섰다.
청와대 비서관을 반장으로 하고 과장급 1명 총리실 직원 1명 감사원 직원 2명 등 5명씩으로 구성된 이 점검반은 특별선언 실천사항을 현장에서 확인,미비점을 보완하고 유관기관간의 협조체제를 중점적으로 살펴본다.
이날부터 27일까지 이틀간은 중앙부처,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는 지방을 둘러볼 특별점검반은 ▲제1반(김원석 행정비서관)이 내무부ㆍ치안본부ㆍ서울지역 ▲제2반(이환균 경제비서관)이 법무부ㆍ검찰ㆍ인천 및 경기지역 ▲제3반(염홍철 정무비서관)이 환경처ㆍ문교부ㆍ대전ㆍ광주지역 ▲제4반(신석재 공보비서관)이 노동ㆍ교통부ㆍ부산ㆍ대구지역을 각각 점검한다.
청와대 비서관을 반장으로 하고 과장급 1명 총리실 직원 1명 감사원 직원 2명 등 5명씩으로 구성된 이 점검반은 특별선언 실천사항을 현장에서 확인,미비점을 보완하고 유관기관간의 협조체제를 중점적으로 살펴본다.
이날부터 27일까지 이틀간은 중앙부처,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는 지방을 둘러볼 특별점검반은 ▲제1반(김원석 행정비서관)이 내무부ㆍ치안본부ㆍ서울지역 ▲제2반(이환균 경제비서관)이 법무부ㆍ검찰ㆍ인천 및 경기지역 ▲제3반(염홍철 정무비서관)이 환경처ㆍ문교부ㆍ대전ㆍ광주지역 ▲제4반(신석재 공보비서관)이 노동ㆍ교통부ㆍ부산ㆍ대구지역을 각각 점검한다.
1990-10-2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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