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보처는 24일 언론중재위에 시사토픽과 일요신문 등 2개 주간신문을 대상으로 민방주체 선정과 관련한 보도의 정정을 요구하는 중재신청을 냈다.
공보처는 시사토픽은 민방주체 선정을 정치자금과 관련한 특혜의혹으로 유추보도,대정부 불신감을 조장했으며 일요신문은 민자당 후원기업들이 주체로 선정될 것이라고 사실과 다른 보도를 했다고 주장했다.
정부부처가 언론중재위에 정정보도를 청구하는 중재신청을 낸 것은 처음있는 일이다.
공보처는 시사토픽은 민방주체 선정을 정치자금과 관련한 특혜의혹으로 유추보도,대정부 불신감을 조장했으며 일요신문은 민자당 후원기업들이 주체로 선정될 것이라고 사실과 다른 보도를 했다고 주장했다.
정부부처가 언론중재위에 정정보도를 청구하는 중재신청을 낸 것은 처음있는 일이다.
1990-10-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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