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임정용기자】 광주 하남 제1공단내 대우전자 광주공장 화재사건을 수사중인 광산경찰서는 22일 공장내 회전기공장과 주방기공장 건물 사이에 있는 자재창고에서 맨 먼저 짙은 연기가 솟았다는 이 공장 경비원 이옥운씨(25) 등의 진술에 따라 발화지점이 자재창고의 전기누전에 의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중이다.
1990-10-23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