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병원협회의 주선으로 백혈병치료를 받기 위해 지난달 14일 우리나라에 와 신촌세브란스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오던 소련어린이 자나트 시세노프군(8)이 지난7일 급성임파구성 백혈병으로 숨진 사실이 16일 밝혀졌다.
시세노프군과 함께 내한했던 마리얀 수윰 살리에바양(6)은 치료경과가 좋아 지난12일 출국했다.
시세노프군과 함께 내한했던 마리얀 수윰 살리에바양(6)은 치료경과가 좋아 지난12일 출국했다.
1990-10-1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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