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현재 대기업이 벌이고 있는 사업 가운데 중소기업에 넘기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되는 1천8백45개 중소기업형 업종과 품목을 선정,대기업들이 이들 품목의 생산을 중소기업에 이양토록 권고해 나가기로 했다.
상공부가 15일 발표한 대기업사업의 중소기업 이양권고 대상업종 및 품목은 ▲중소기업 고유업종 1백16개 ▲지정계열화품목 1천1백60개 ▲부품 및 소재국산화 개발대상 고시품목 67개 ▲신규품목 5백39개 등 모두 1천8백82개이며 이중 중복되는 37개를 제외하면 해당 업종 및 품목은 모두 1천8백45개가 된다.
상공부는 이번에 조정된 이양권고 대상품목은 개별 기업별로 직접적으로 이양을 강제하지는 않겠으나 정부의 정책방향 제시로 대기업이 사업이양계획을 세울 때 이를 활용토록 하고 앞으로 매년 한번 이상 이양대상 품목을 수정,기업여건 변화와 기술발전 추세를 반영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상공부가 15일 발표한 대기업사업의 중소기업 이양권고 대상업종 및 품목은 ▲중소기업 고유업종 1백16개 ▲지정계열화품목 1천1백60개 ▲부품 및 소재국산화 개발대상 고시품목 67개 ▲신규품목 5백39개 등 모두 1천8백82개이며 이중 중복되는 37개를 제외하면 해당 업종 및 품목은 모두 1천8백45개가 된다.
상공부는 이번에 조정된 이양권고 대상품목은 개별 기업별로 직접적으로 이양을 강제하지는 않겠으나 정부의 정책방향 제시로 대기업이 사업이양계획을 세울 때 이를 활용토록 하고 앞으로 매년 한번 이상 이양대상 품목을 수정,기업여건 변화와 기술발전 추세를 반영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1990-10-1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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