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수금과 미상환융자금의 악성대기매물 규모가 내주중 6천억원 수준으로 축소될 것 같다. 12일 관계기관에 따르면 지난 10일 현재 미수금은 3천35억원,미상환융자금은 5천5백81억원으로 이들 미납물량은 모두 8천6백억원 규모이다. 그러나 이 물량 가운데 1천억원에 달하는 깡통계좌 강제정리분이 반대매매 3일후인 12일 결제됨에 따라 실제 미납물량은 7천6백억원으로 줄어든다.
1990-10-13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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