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수금과 미상환융자금의 악성대기매물 규모가 내주중 6천억원 수준으로 축소될 것 같다. 12일 관계기관에 따르면 지난 10일 현재 미수금은 3천35억원,미상환융자금은 5천5백81억원으로 이들 미납물량은 모두 8천6백억원 규모이다. 그러나 이 물량 가운데 1천억원에 달하는 깡통계좌 강제정리분이 반대매매 3일후인 12일 결제됨에 따라 실제 미납물량은 7천6백억원으로 줄어든다.
1990-10-13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멸공 논란’ 비와이, 러 여성들 “사랑해요”에 ‘손하트’… 우크라 ‘드론 공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2/SSC_2026101214340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