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부경찰서는 11일 성동 제4직업안내소 직원 윤성룡씨(26ㆍ성동구 구의동 233의17)를 횡령혐의로 구속.
윤씨는 지난 5월10일 하오3시쯤 구의동에 있는 이 직업안내소를 찾아온 김모씨(29)에게 『경기도 수원시 매탄동 S플라자에 한달 수입 5백만원이 보장되는 구두닦이 자리가 있다』고 꾀어 김씨로부터 보증금으로 6백90만원을 받는 등 두차례에 걸쳐 1천1백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
윤씨는 지난 5월10일 하오3시쯤 구의동에 있는 이 직업안내소를 찾아온 김모씨(29)에게 『경기도 수원시 매탄동 S플라자에 한달 수입 5백만원이 보장되는 구두닦이 자리가 있다』고 꾀어 김씨로부터 보증금으로 6백90만원을 받는 등 두차례에 걸쳐 1천1백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
1990-10-12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스윙스, 이번엔 상투 틀고 수염 길렀다…역할이 무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3/SSC_20261013070742_N2.jpg.webp)

![thumbnail - 키 168㎝ 남친 사귀어 ‘화제’…거인증 앓던 20대女, 갓난아기 두고 ‘비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3/SSC_2026101314123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