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하오3시50분쯤 서울 중구 예관동 128 인쇄소 골목에서 불이나 동진특수인쇄소 등 이 일대 영세인쇄소 15곳의 2백50평을 모두 태워 1억여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45분만에 꺼졌다.
불이나자 이웃 사무실에 있던 1백여명은 재빨리 피해,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이난뒤 소방차 24대가 출동했으나 노폭이 6m밖에 안되는데다 길가에 종이 등이 쌓여있어 진화작업이 늦어졌다.
이 불로 이 일대 교통이 1시간동안 심한 혼선을 빚기도 했다.
경찰은 행인이 던진 담뱃불로 불이 났거나 전기누전 때문인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불이나자 이웃 사무실에 있던 1백여명은 재빨리 피해,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이난뒤 소방차 24대가 출동했으나 노폭이 6m밖에 안되는데다 길가에 종이 등이 쌓여있어 진화작업이 늦어졌다.
이 불로 이 일대 교통이 1시간동안 심한 혼선을 빚기도 했다.
경찰은 행인이 던진 담뱃불로 불이 났거나 전기누전 때문인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1990-10-1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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