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패 7명 구속
서울 강남경찰서는 5일 이모군(17ㆍS고2년) 등 고교생 7명을 특수절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들은 추석인 지난3일 상오2시쯤 경비근무가 소홀한 틈을 타 강남 G백화점에 사다리를 타고 들어가 의류ㆍ카메라 등 1억2천만원어치의 물건을 훔친 혐의를 받고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5일 이모군(17ㆍS고2년) 등 고교생 7명을 특수절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들은 추석인 지난3일 상오2시쯤 경비근무가 소홀한 틈을 타 강남 G백화점에 사다리를 타고 들어가 의류ㆍ카메라 등 1억2천만원어치의 물건을 훔친 혐의를 받고있다.
1990-10-06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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