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과 북한이 본격적으로 관계개선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북한노동당 서기 김용순(국제부장)을 단장으로 하는 노동당 대표단이 오는 11월 일본을 방문해 가이후 총리와 회담할 전망이라고 교도(공동)통신이 5일 보도했다.
북한노동당 대표단의 일본 방문은 작년 1월 일본 사회당이 국제부부장 김양건 등 중견 간부들을 초청한 이후 거의 2년 만이다.
북한노동당 대표단의 일본 방문은 작년 1월 일본 사회당이 국제부부장 김양건 등 중견 간부들을 초청한 이후 거의 2년 만이다.
1990-10-0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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