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추석연휴기간동안 서울 등 전국 주요5대도시에서 고향을 찾은 귀성객은 모두 8백여만명이며 이들이 타고간 차량대수는 90만대에 이르고 있다.
4일 치안본부 집계에 따르면 올해 주요도시의 귀성객은 지난해 추석때의 7백57만명보다 5.6% 늘어났으며 지역별로는 서울이 5백31만명으로 가장 많았고 부산과 대구가 각각 87만명,광주 60만명,대전 35만명이다.
4일 치안본부 집계에 따르면 올해 주요도시의 귀성객은 지난해 추석때의 7백57만명보다 5.6% 늘어났으며 지역별로는 서울이 5백31만명으로 가장 많았고 부산과 대구가 각각 87만명,광주 60만명,대전 35만명이다.
1990-10-05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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