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오그라드 AP 로이터 연합】 유고슬라비아 최대의 세르비아공화국은 28일 신헌법을 공포 2차대전 후 최초의 다당제 자유선거 준비에 들어갔으며 크로티아공화국에서는 소수민족인 세르비아인들이 경찰서를 습격하는등 경찰과 충돌했다.
세르비아공화국 의회는 이날 12월9일로 예정된 다당제 총선의 길을 열어주고 보이보디나와 코소보 등 공화국내 두개 지역의 자치권을 제한하는 내용의 새 헌법을 공포했다.
세르비아공화국 의회는 이날 12월9일로 예정된 다당제 총선의 길을 열어주고 보이보디나와 코소보 등 공화국내 두개 지역의 자치권을 제한하는 내용의 새 헌법을 공포했다.
1990-09-30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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