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로이터 연합】 롤랑 뒤마 프랑스 외무장관은 지부티의 한 붐비는 카페에서 수류탄 투척으로 한 프랑스 어린이가 사망한 사건에 이라크가 관련됐을 경우 프랑스는 이에 보복할 것이라고 29일 밝혔다.
지난 27일 홍해연안에 있는 지부티에서 발생한 카페 폭발사고는 페르시아만 위기에 대처,점차 증강돼온 프랑스군 휴가병들을 겨냥한 것으로 간주되고 있다.
지난 27일 홍해연안에 있는 지부티에서 발생한 카페 폭발사고는 페르시아만 위기에 대처,점차 증강돼온 프랑스군 휴가병들을 겨냥한 것으로 간주되고 있다.
1990-09-30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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