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부는 26일 공인회계사 시험 최종 합격자 5백2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이들 가운데 2백46명은 지난 7월에 실시된 제25회 2차 시험 합격자들이고 나머지 2백56명은 88년 이전에 2차 시험에 합격한 뒤 2년간의 실무경험을 마치고 이번에 세법 및 재무관리 시험에 합격한 사람들이다.
25회 2차시험의 최고득점자는 평균 76.53점을 얻은 이복우씨(연대 경영학과 졸),최연소자는 이경혜씨(경희대 회계학과 3년ㆍ여ㆍ20세),최고령자는 김용수씨(동국대 회계학과 졸ㆍ39)이다. 최연소자 이씨를 포함해 여성합격자도 5명이다.
이들 가운데 2백46명은 지난 7월에 실시된 제25회 2차 시험 합격자들이고 나머지 2백56명은 88년 이전에 2차 시험에 합격한 뒤 2년간의 실무경험을 마치고 이번에 세법 및 재무관리 시험에 합격한 사람들이다.
25회 2차시험의 최고득점자는 평균 76.53점을 얻은 이복우씨(연대 경영학과 졸),최연소자는 이경혜씨(경희대 회계학과 3년ㆍ여ㆍ20세),최고령자는 김용수씨(동국대 회계학과 졸ㆍ39)이다. 최연소자 이씨를 포함해 여성합격자도 5명이다.
1990-09-27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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