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한 시장협의회 회장인 마쓰오 다이이치로(송미태일랑) 마루베니㈜ 상담역이 인솔하는 일본의 대한 수입촉진단이 오는 10월22일부터 27일까지 엿새동안 우리나라를 방문한다.
26일 상공부에 따르면 지난 5월 노태우대통령의 방일에 따른 후속조치의 일환인 이 대한 수입촉진단은 방한기간동안 1백개사,1백50명으로 구성된 대규모 대표단이 섬유ㆍ기계ㆍ전자ㆍ전기ㆍ소비재ㆍ농수산 등 5개 업종별로 그룹을 편성,서울 부산 대구 창원 구미 여수 등지에서 상담활동을 벌이게 된다.
26일 상공부에 따르면 지난 5월 노태우대통령의 방일에 따른 후속조치의 일환인 이 대한 수입촉진단은 방한기간동안 1백개사,1백50명으로 구성된 대규모 대표단이 섬유ㆍ기계ㆍ전자ㆍ전기ㆍ소비재ㆍ농수산 등 5개 업종별로 그룹을 편성,서울 부산 대구 창원 구미 여수 등지에서 상담활동을 벌이게 된다.
1990-09-27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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