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부경찰서는 25일 송모씨(63ㆍ성동구 성수2가 2동)와 김모씨(64ㆍ성동구 자양3동) 등 60대 할아버지 2명을 상해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
이들은 지난24일 하오4시쯤 성동구 화양동 노인대학에서 사교춤을 배우다 김모할머니(58)와 서로 먼저 춤을 추겠다며 시비를 벌인 끝에 폭력을 휘둘러 송씨는 전치4주,김씨는 전치10일의 상처를 각각 입었다는 것.
이들은 경찰에서 『늙은 처지에 이들처럼 파트너문제로 싸워 부끄럽다』면서 선처를 호소.
이들은 지난24일 하오4시쯤 성동구 화양동 노인대학에서 사교춤을 배우다 김모할머니(58)와 서로 먼저 춤을 추겠다며 시비를 벌인 끝에 폭력을 휘둘러 송씨는 전치4주,김씨는 전치10일의 상처를 각각 입었다는 것.
이들은 경찰에서 『늙은 처지에 이들처럼 파트너문제로 싸워 부끄럽다』면서 선처를 호소.
1990-09-26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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