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 하비에르 페레즈 데 케야르 유엔 사무총장은 23일 2∼3일내에 이라크에 대한 공중봉쇄조치가 이루어질 가능성을 시사하고 유엔안보리가 결정할 경우 유엔 평화유지군이 결성되는 것을 지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케야르 사무총장은 이날 미국의 ABC방송의 대담프로에 출연,유엔이 대 이라크 공중봉쇄를 지지할 것이냐는 질문을 받고 『현재 진행중에 있으며 2∼3일 후에 그같은 결의안이 채택되어 이라크에 대한 공중수송 제재조치가 이행된다 하더라도 나는 놀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1990-09-25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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