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연합】 23일 상오10시30분쯤 충남 서천군 마서면 송내리 분뇨처리장 앞 공터에서 놀던 이 마을 우영식씨(51)의 아들 희갑군(10ㆍ마동국교4년)과 서연석씨(39)의 아들 명원군(6ㆍ마동국 병설유치원) 등 2명이 무너져 내린 농수로용 콘크리트 홈통에 깔려 그자리에서 숨졌다.
우군 등 이 동네 어린이 3명이 마을앞 농수로 설치를 위해 공터에 쌓아 놓은 콘크리트 홈통위에서 놀다 쌓아놓은 홈통이 무너져 내려 변을 당했다.
우군 등 이 동네 어린이 3명이 마을앞 농수로 설치를 위해 공터에 쌓아 놓은 콘크리트 홈통위에서 놀다 쌓아놓은 홈통이 무너져 내려 변을 당했다.
1990-09-24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