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연합】 23일 상오10시30분쯤 충남 서천군 마서면 송내리 분뇨처리장 앞 공터에서 놀던 이 마을 우영식씨(51)의 아들 희갑군(10ㆍ마동국교4년)과 서연석씨(39)의 아들 명원군(6ㆍ마동국 병설유치원) 등 2명이 무너져 내린 농수로용 콘크리트 홈통에 깔려 그자리에서 숨졌다.
우군 등 이 동네 어린이 3명이 마을앞 농수로 설치를 위해 공터에 쌓아 놓은 콘크리트 홈통위에서 놀다 쌓아놓은 홈통이 무너져 내려 변을 당했다.
우군 등 이 동네 어린이 3명이 마을앞 농수로 설치를 위해 공터에 쌓아 놓은 콘크리트 홈통위에서 놀다 쌓아놓은 홈통이 무너져 내려 변을 당했다.
1990-09-2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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