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22일 하오1시쯤 경남 진주시 본성동 진주시청 2층 총무과장실서 청소과 직원 최명수씨(30)가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질러 집기 일부가 불타고 청내가 정전되는 등 소동을 빚었다.
최씨는 지난81년 공무원에 임용된후 위생처리장에서 근무해오다 85년3월 청소과로 자리를 옮겨 6년간 일해왔는데 정신질환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씨는 지난81년 공무원에 임용된후 위생처리장에서 근무해오다 85년3월 청소과로 자리를 옮겨 6년간 일해왔는데 정신질환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990-09-23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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