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영훈국무총리는 20일 『수해복구에 소요되는 시멘트 등 자재는 타 부문보다 최우선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하라』면서 『필요하다면 자재를 긴급 수입하거나 공공부문의 공사시행을 연기해서라도 복구자재를 즉각 공급하라』고 지시했다.
강총리는 이날 국무회의에서 이같이 말하고 『감사원 건설부 등 관계부처 합동으로 실시중인 수해피해조사를 최단시일내에 완료,그 결과를 토대로 완벽한 복구대책을 수립,추진함으로써 이번과 같은 재해가 되풀이 되지 않도록 하라』고 시달했다.
강총리는 이날 국무회의에서 이같이 말하고 『감사원 건설부 등 관계부처 합동으로 실시중인 수해피해조사를 최단시일내에 완료,그 결과를 토대로 완벽한 복구대책을 수립,추진함으로써 이번과 같은 재해가 되풀이 되지 않도록 하라』고 시달했다.
1990-09-21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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