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신임건설장관,“「직제개편」은 계획대로
이상희 신임 건설부장관은 19일 이번 수해로 많은 인명과 재산피해가 난만큼 수해복구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 장관은 건설부가 「국민생활부」라 할만큼 주택ㆍ토지ㆍ도로ㆍ상하수도 등 국민생활에 직결되는 일들을 맡고 있어 수해 긴급복구와 함께 주택건설을 늘려 집값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장관은 전임 권영각장관이 추진하던 건설부의 직제개편과 관련,특별한 사정변화가 없는한 당초 계획대로 밀고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상희 신임 건설부장관은 19일 이번 수해로 많은 인명과 재산피해가 난만큼 수해복구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 장관은 건설부가 「국민생활부」라 할만큼 주택ㆍ토지ㆍ도로ㆍ상하수도 등 국민생활에 직결되는 일들을 맡고 있어 수해 긴급복구와 함께 주택건설을 늘려 집값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장관은 전임 권영각장관이 추진하던 건설부의 직제개편과 관련,특별한 사정변화가 없는한 당초 계획대로 밀고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1990-09-2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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