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해복구ㆍ주택건설 온 힘”

“수해복구ㆍ주택건설 온 힘”

입력 1990-09-20 00:00
수정 1990-09-20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 신임건설장관,“「직제개편」은 계획대로

이상희 신임 건설부장관은 19일 이번 수해로 많은 인명과 재산피해가 난만큼 수해복구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 장관은 건설부가 「국민생활부」라 할만큼 주택ㆍ토지ㆍ도로ㆍ상하수도 등 국민생활에 직결되는 일들을 맡고 있어 수해 긴급복구와 함께 주택건설을 늘려 집값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장관은 전임 권영각장관이 추진하던 건설부의 직제개편과 관련,특별한 사정변화가 없는한 당초 계획대로 밀고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1990-09-20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