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은 평촌ㆍ분당 등 신도시 지역에 건설될 열병합발전소의 주기기 공급계약을 스위스 아시안 브라운 보베리사(ABB)와 18일 체결했다.
이에 따라 ABB사는 오는 91년초부터 열병합발전설비의 주기기인 가스터빈 발전기,보일러,증기터빈 등을 공급하게 되며 계약금액은 약 3억7천만달러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ABB사는 오는 91년초부터 열병합발전설비의 주기기인 가스터빈 발전기,보일러,증기터빈 등을 공급하게 되며 계약금액은 약 3억7천만달러인 것으로 알려졌다.
1990-09-19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서울·경기 곳곳 침수, 낙엽이 배수구 막아…시민 ‘맨손 파내기’ 선행도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8/SSC_20261018163657_N2.jp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