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용호기자】 지난4일부터 파업에 들어간 현대미포조선(대표 이정일)은 17일 노조측과 협상이 더이상 진전이 없자 18일부터 직장폐쇄조치를 하겠다고 노조측에 통보했다.
현대미포조선은 이날 노조측에 보낸 직장폐쇄와 관련한 공문에서 지난 7월2일부터 시작한 올 임금협상과 단체협상이 원만히 타결될 기미를 보이지 않아 더이상 회사운영이 어렵다고 판단돼 18일 직장폐쇄신고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대미포조선은 이날 노조측에 보낸 직장폐쇄와 관련한 공문에서 지난 7월2일부터 시작한 올 임금협상과 단체협상이 원만히 타결될 기미를 보이지 않아 더이상 회사운영이 어렵다고 판단돼 18일 직장폐쇄신고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990-09-1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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