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연합】 16일 하오2시15분쯤 전북 군산경찰서 유치장에 수감중이던 구속 피의자 김모군(17ㆍ군산시 중동 268)이 호송도중 경찰의 감시소홀을 틈타 달아났다.
김군은 지나12일 특수절도혐의로 구속,군산경찰서 유치장에 수감된후 16일 1시쯤 공범인 김모군(18)과 함께 보안과에서 조서를 받은 후 유치장으로 호송도중 경무과앞 복도에서 경찰의 감시소홀을 틈타 수갑을 풀고 달아났다.
김군은 지나12일 특수절도혐의로 구속,군산경찰서 유치장에 수감된후 16일 1시쯤 공범인 김모군(18)과 함께 보안과에서 조서를 받은 후 유치장으로 호송도중 경무과앞 복도에서 경찰의 감시소홀을 틈타 수갑을 풀고 달아났다.
1990-09-1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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