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김동준기자】 15일 하오8시30분쯤부터 16일 상오9시 사이에 경기도 안양시 안양4동 627 벽산쇼핑 1층 금은방 골드사(주인 김상선ㆍ30)에 도둑이 들어 금고속에 보관중인 다이아반지ㆍ금반지 등 귀금속 1백35점과 1백만원권 자기앞수표 2장 등 모두 9천3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털어 달아났다.
1990-09-1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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