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동지회장과 민족통일촉진회장 등을 역임한 독립유공자 백암 김재호옹이 14일 상오8시30분 서울 서대문구 대신동 125의16 자택에서 별세했다. 향년 87세.
발인은 16일 상오11시,장지는 경기도 의왕시 청계1리. 연락처 7208480
발인은 16일 상오11시,장지는 경기도 의왕시 청계1리. 연락처 7208480
1990-09-16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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