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급대상학생 확정문제로 진통을 겪고있는 세종대는 14일 하오7시 서울 강남구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전체교수회의를 열고 2학기 등록거부사태에 대한 대책을 논의했다.
이중화총장은 이날 회의에서 『1학기처럼 등록기간을 무한정 연기할 수는 없으며 등록을 거부한 학생들에 대해서는 교육관계법과 학칙에 따라 처리하겠으나 편입 등의 방법으로 정원에 미달된 학생수를 보충하지는 않겠다』고 밝혀 미등록 학생들에 대한 제적방침을 시사했다.
이총장은 지난7일에도 기자회견을 통해 『학생들이 2학기 등록을 하지 않을 경우 미등록자로 처리돼 제적이 불가피하다』고 밝힌 바있다.
이중화총장은 이날 회의에서 『1학기처럼 등록기간을 무한정 연기할 수는 없으며 등록을 거부한 학생들에 대해서는 교육관계법과 학칙에 따라 처리하겠으나 편입 등의 방법으로 정원에 미달된 학생수를 보충하지는 않겠다』고 밝혀 미등록 학생들에 대한 제적방침을 시사했다.
이총장은 지난7일에도 기자회견을 통해 『학생들이 2학기 등록을 하지 않을 경우 미등록자로 처리돼 제적이 불가피하다』고 밝힌 바있다.
1990-09-1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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